본문 전 외동아들에다가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께서 일을 나가시는 일이 잦았기 때문에, 집에 홀로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부모님께서는 제가 공부하는 것에 대해 간섭을 거의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집에선 거의 제 세상이었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마음껏 할 수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게임이었습니다.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팩을 꽂아서 하는 게임기를 가지고 게임을 하며 지냈고 커서 컴퓨터를 사서도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 �국 제가 가진 취미, 특기, 흥미는 모두 게임에 집약되어 있었고, 장래희망조차도 초등학교 때부터 쭉 게임에 관련된 업종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저의 의견을 상당히 중시해 주셔서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라' 라는 것이 부모님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성격 생각하며 바라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진 친구들도 공부를 신경 쓰지 않는 때라 마음껏 놀러 다녔지만, 점점 학년이 높아질수록 공부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은 줄게 되었고 그 때문에 저도 하교하고 나면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부모님 밖에 없었기에 점점 내성적이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많았었고,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 혼자 이것저것 생각하 며 이런저런 부분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고쳐보는 등의 나름의 능력은 기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고 감상문을 쓰거나, 게임을 하고 게임의 밸런스, 스토리, 컨텐츠 등에 대해 리뷰와 같은 글을 쓰는 것을 종종 하였습니다. 또한, 이 때문에 말을 조리 있게 하는 것이 서툴러 말을 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고, 타인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성격으로 중고등학교 때는 고민이 있는, 예를들어 서로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이나 진로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이것저것 충고나 장단점을 찾아주기도 하였습니다. 직업관과 경력사항 취미=특기=직업 아버지께서 저에게 어렸을 적부터 항상 하시는 말씀이 '돈을 따라 가지 마라, 니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다보면, 돈이 너를 따라올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 덕분에 돈이 많고 적음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단지, 부모님이 알뜰하게 사셨기 때문에, 아끼는 것은 중요시 하지만, 돈이 적어 불행하다 생각하거나, 돈이 많은 것이 너무도 부럽다거나 하는 것은 없습니다. 결국 제 직업관은 '하고 싶은 일'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그 이외의 봉급이나 사회적 지위 등에는 관심이 거의 없습니다. 저 또한, 이 관점이 옳다고 생각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내가 잘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하고 그에 대한 나만의 리뷰나 추천글 등을 쓰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였으며, 글쓰기도 관심이 있어 학교나 지방단체에서 개최하는 백일장등에도 자주 나간 적이 있습니다. 지원 동기 및 포부 개발자도 유저도 Having Fun 아직은 배움의 시작� � 이제 막 출발한 단계입니다. 때문에 아직 배울 것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 =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이라는 믿음은 Relic의 중시하는 관점인 'We believe in having Fun이라는 것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즐겨온 Relic의 게임들의 장신정신과 창의성에 대해서도 상당히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Relic의 게임인 'HOMEWORLD'에서 보여준 우주적 배경과 세밀하게 표현된 지형, 사물 등의 게임성은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 또한, 모자라지만 가능한 범위내에서의 프로그래밍은 물론, 어렸을 때부터 즐기며 길러온 지식을 바탕으로 게임을 기획하고 장점을 여러 방면으로 살리는 등의 역할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가 즐기는 동시에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명작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키워드 게임, 부모님, 때문, 시간, 결국, 게임회사 |
2019년 11월 25일 월요일
게임회사 지원자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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