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10. 오실로스코프 및 신호발생기의 사용법 예비레포트 오실로스코프 및 신호발생기의 사용법 실험목적: 가장 보편적인 계측 및 분석장치라 할 수 있는 오실로스코프의 동작원리와 기초적인 사용법을 익히고 동시에 오실로스코프 동작을 위한 필수장비인 신호발생기의 동작법을 익힌다. 이론 <오실로스코프> 음극선 오실로스코프 또는 간단히 스코프라고도 불리는 오실로스코프는 여러 계측장비 중에서도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매우 유용한 장비이다. 따라서 전기전자 공학도는 물론 이와 관련 있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있어서 이 장비에 대한 조작법이나 용도 등을 익히는 것은 필수적이다.오실로스코프는 시간적으로 변화하는 전기적 신호(전압의 변화)를 스크린상에 파형으로 나타나게 해서 입력신호 파형의 전압과 주기 또는 주파수 등을 측정할 수 있으며 스크린 상에서 X축, Y축 표현이 가능하므로 보통의 전압계로는 측정할 수 없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갖는 전압이나 불규칙한 pulse의 파형을 관측하는 데도 사용된다. <오실로스코프의 기본원리> 오실로스코프에서는 CRT의 형광면에 신호파형을 표시하며 CRT의 형광면을 X-Y 좌표로서 X축에 시간,Y축에 전압을 각각 대응시켜 순간적인 전압의 크기를 CRT면상에 위치를 정해 비치게 한다. 또 이 비추는 강도를 휘도라 하고 Z축으로 대응시키고 있다. 이와 같이 오실로스코프는 시간, 전압, 휘도의 3가지 요소를 조합하여 파형을 그려내고 있다. <오실로스코프의 기본 동작> 전술한 바와 같이 오실로스코프는 시간, 전압, 휘도의 3요소를 조합시켜 파형을 나타내는데, 예를 들면 정현파를 표시할 때 이3요소가 각각 어떠한 동작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선 CRT의 수평방향의 편향판에는 직선적으로 변하는 전압을 가해서 전자빔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데 편향하는데 이것을 소인이라한다. 그런데 CRT의 형광면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좌측에서 우측으로 어디까지나 소인을 계속 할 수 없다. 그래서 적당한 구간을 정해서 CRT의 우측까지 소인했으면 좌단으로 돌아가 다시 좌단에서 우단을 향해 소인하도록 한다.이렇게 하면 변화하는 전압을 CRT면에 몇 회라도 나타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불편한 점도 있다. 그것은 소인이 우단에서 좌단으로 돌아올 때 우측에서 좌측으로 소인하게 되어 구간이 겹쳐 보이게 된다. 따라서 파형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소인이 우단에 도착함과 동시에 전자빔을 차단하도록 한다. 오실로스코프에서는 시간, 전압, 휘도의 3요소의 조합이 잘 일치해서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만일 3요소가 따로따로 작용한다면 파형이 정지하지 못하고 흐르거나 여러 개의 파형이 겹쳐 보이게 된다. 그래서 소인을 어느 순간에 기동하는가 하는 것이 우선 제일 중요하다. <오실로스코프의 기본측정> 하고 싶은 말 좀 더 업그레이드하여 자료를 보완하여, 과제물을 꼼꼼하게 정성을 들어 작성했습니다. 위 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학업에 나날이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구입자 분의 앞날에 항상 무궁한 발전과 행복과 행운이 깃들기를 홧팅 키워드 스코프, 오실로, 오실로스코프, 신호발생기, 발생기, 시간 |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오실로스코프 신호발생기 예비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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